

스승 제트와 함께 꿈을 좇고 있었다.
제트가 이유도 밝히지 않고 연합을 해산시켰을 때도
가로더트는 꿈을 관철하기 위해 반발하며
온갖 포학을 자행한다.
아즈볼트에 수감되고서도 가로더트의 의지는 굳건했고,
그것을 스승에게 증명하기 위해 탈옥을 꾀한다.

그는 다름 아닌, 저주로 인해 변모한 제트였다.
스승으로서 제자의 포학을 멈추기 위해
제트는 가로더트의 길을 닫는다.
나이트메어
강습의 특공대장
(진화전)소망이 있었다. 혈통 따위 상관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
녀석들의 미래를 위해, 나는 이상적인 방법을 모색해 왔다.
비록 길은 병에 막히고 말았지만... 문제없다. 제자가 있으니까.
- 제8계층 집행자의 검열된 기억 1 나이트메어
강습의 특공대장
(진화후)고독을 고집하던 그 녀석이 동료를 위해 싸우게 되었다.
가로더트는 앞으로도 변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다.
나를 넘어, 폭력에 기대지 않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 제8계층 집행자의 검열된 기억 2 나이트메어
쇠사슬의 관계
"이 사슬, 네놈이 쓰던 거잖아. 나한테 떠넘기지 마."
"사제지간답고 좋잖아? 잘못 다루지 않게 조심해라."
"잘못 다룰 게 뭐가 있어. 휘둘러서 박살 내는 게 다면서."
"아니야. 부숴도 되는 건... 소망을 가로막는 것뿐이다." 나이트메어
격렬의 부총장
(진화전)가르친 것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강함. 동료의 든든함.
위에 굽히지 않는 심지의 굳건함은... 처음부터 갖고 있었던가.
이 정도라면 꿈꾸던 내일에 닿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 제8계층 집행자의 검열된 기억 3 나이트메어
격렬의 부총장
(진화후)이 소망은 폭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는 걸 가르치지 못해.
그 녀석은 멋대로 날뛰다가 미래를 막아버리고 말았다.
스승으로서 내가 책임지고 그 발을 멈춰 세울 수밖에.
- 제8계층 집행자의 검열된 기억 4 나이트메어
가로더트vs제트
(진화전)몇 번을 막아서도 난 관철할 뿐이다, 제트.
네놈이 가르쳐 준 대로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강함을.
방해되는 걸 모조리 때려 부수고 밤을 넘어설 힘을!
기면서 보기나 해라... 목을 졸라 죽여라, 파사! 나이트메어
가로더트vs제트
(진화후)애송이 자식. 제 손으로 미래를 막아놓고 까불지 마라.
그건 그저 꼴사나운 폭력, 눈 뜨고 볼 수 없는 폭주일 뿐이다.
내 가르침을 단 하나도 이해하지 못한 거라고, 가로더트.
너의 밤은 이제 밝지 않는다... 침범해 닫아라, 효식!
-
감옥의 지배자
플레이버 텍스트 -
제1계층 탄곡
플레이버 텍스트 -
제2계층 금아
플레이버 텍스트 -
제3계층 멸시
플레이버 텍스트 -
제4계층 향풍
플레이버 텍스트 -
제5계층 파식
플레이버 텍스트 -
제6계층 익천
플레이버 텍스트 -
제7계층 무황
플레이버 텍스트 -
제8계층 사전
플레이버 텍스트



